20011년 6월13일 중앙일보 보도자료 기사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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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니관리와 최신틀니경향




틀니를 만들기 위해 치과에 방문해야 하는 횟수는 대략 3-5회 정도 되지만 실상 틀니를 완성 한 후 환자 자신의 틀니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충분한 설명을 듣지 못하고 병원문을 나서게 되는 경우가 흔하다.

치과의사나 환자가 유지 관리에 소홀한 면이 없지 않았다. 예전에 틀니를 착용한 경험이 있는 환자조차도 틀니 관리에 대해 질문을 하면 과거 치아가 있었을 때 처럼 틀니의 인공치아만을 열심히 닦는 것 아니냐고 반문하는 환자도 있다.

전체틀니 환자는 자신의 치아가 하나도 남아 있지 않기 때문에 입안을 닦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 쉽다. 정상적인 구강환경에서 치아 및 주변 연조직에 치태 치석 착색 등이 생기는 것처럼 치아가 하나도 없는 전체 틀니 환자의 틀니에서도 치태, 치석 착색 등이 생길 수 있다.

틀니 환자에서 치태는 잇몸 염증 및 악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가급적 매 식사 후마다 구강과 틀니를 물로 깨끗이 헹구어내고 최소한 하루에 한번은 의치는 물론 구강점막까지 잘 세척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능하면 부드러운 칫솔이나 거즈 등을 이용하여 틀니 뿐만 아니라 구강점막까지 세척하여 치태가 남아 있지 않도록 해야 한다.



틀니를 닦는 방법으로 치솔질 시 일반 치약을 사용하면 의치의 마모가 쉽게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비누나 물비누 혹은 마모제 입자가 매우 고운 의치용 치약을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칫솔 모는 가급적 부드러운 것을 사용하여야 한다. 가끔 틀니를 깨끗이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끓는 물에 삶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틀니의 변형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삼가 해야 한다.

틀니를 닦을 때는 모든 면을 깨끗이 닦는 것이 중요한데 특히 입천장과 맞닿은 틀니 내면을 깨끗히 닦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요즘은 화학적 세척제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어 약국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다. 미세하게 상처가 난 틈 사이로 세균이 증식하는 것을 막아 줄 수 있다. 필요에 따라서, 가끔은 기공소에 다시 보내 틀니를 새롭게 만드는 과정을 거칠 필요가 있는 경우도 있다.

최근에는 바이오톤(Bio – Tone)이라는 재료를 이용해서 틀니를 만드는데, 보통 틀니의 재료인 분말과 휘발성의 액체를 섞는 대신 주조가 가능한 블록을 사용하기 때문에 틀니가 냄새도 나지 않고 편안하고 훨씬 더 위생적이여서 관리가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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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및 도움말 : 서울나무치과(www.namudent.co.kr) 이세영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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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르며,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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